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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통영점, 어르신 위한 '효(孝) 박스' 기탁
블랙야크 통영점, 어르신 위한 '효(孝) 박스' 기탁
통영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병두)은 지난 5월6일, 경상남도 노인맞춤돌봄지원기관(기관장 이은하)과 블랙야크 통영점(대표 김연진)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기탁한 '야크 효(孝)박스'와 카네이션을 지역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정서적.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독거노인 안전망 구축을 위해 6년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블랙야크의 후원 연계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식생활용품으로 구성된 효(孝)박스 45개 양말세트 등 1인당 5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블랙야크 관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안부확인 ,가사, 외출동행 등 일상생활지원, 생활교육,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민간 후원 연계서비스 등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 만65이상 ⓵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중복사업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자 * 신청권자 ⓵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자격이 있는 노인, 노인의 친족 및 이해관계인 ⓶ 읍,면,동 공무원(직권 신청) * 신청방법 ⓵ 읍, 면, 동사무소 방문 전화, 우편, 팩스 신청.
'코로나19' 대비 첫 번째 시행한 '생활 방역의 날' 캠페인 실시
'코로나19' 대비 첫 번째 시행한 '생활 방역의 날' 캠페인 실시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됨에 따라,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매주 금요일 실시하던 '방역의 날' 행사를 '생활 방역의 날'로 전환하고, 5월8일 오후 2시 북신동 삼성타워 및 북신전통시장에서 첫 번째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5월6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생활속 거리두기’란 코로나19의 장기유행에 대비해 시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보장하면서,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감염예방 및 차단활동이 함께 조화되도록 전개하는 생활습관과 사회구조 개선을 말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총괄과, 보건소 등 시 공무원 20여명이 참가해 북신시장 일대에서 플래카드 및 홍보판을 들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생활수칙 등을 홍보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민들에게는 마스크를 배부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켜야 할 수칙(개인별 방역 5대 핵심수칙) 또한 시민들에게 설명하며 이를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용우 안전도시국장은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것에 대해 큰 자긍심을 느낀다"며 "생활속 거리두기의 전환으로 우리 사회가 좀 더 활기를 띌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청정통영으로 남기 위해 나를 비롯한 공무원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개인별 방역 5대 핵심수칙 1.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2. 사람과 사람사이, 두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3.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4. 매일 2회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5.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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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비 첫 번째 시행한 '생활 방역의 날'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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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됨에 따라,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매주 금요일 실시하던 '방역의 날' 행사를 '생활 방역의 날'로 전환하고, 5월8일 오후 2시 북신동 삼성타워 및 북신전통시장에서 첫 번째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5월6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생활속 거리두기’란 코로나19의 장기유행에 대비해 시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보장하면서,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감염예방 및 차단활동이 함께 조화되도록 전개하는 생활습관과 사회구조 개선을 말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총괄과, 보건소 등 시 공무원 20여명이 참가해 북신시장 일대에서 플래카드 및 홍보판을 들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생활수칙 등을 홍보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민들에게는 마스크를 배부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켜야 할 수칙(개인별 방역 5대 핵심수칙) 또한 시민들에게 설명하며 이를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용우 안전도시국장은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것에 대해 큰 자긍심을 느낀다"며 "생활속 거리두기의 전환으로 우리 사회가 좀 더 활기를 띌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청정통영으로 남기 위해 나를 비롯한 공무원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개인별 방역 5대 핵심수칙 1.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2. 사람과 사람사이, 두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3.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4. 매일 2회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5.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