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가드와 함께 하는 진로 상담 캠프 ‘커서 뭐 할래?’

청년 직딩들이 들려주는 꿈이야기, 12월7일 '제2회 옐로우 캠프'
기사입력 2019.11.20 20:12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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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년모임 '옐로우가드'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청소년 진로 상담을 기획중이다. 어렵고 딱딱한 진로 상담이 아닌 재미있게 웃고 떠들며 옆집 형, 언니들과 함께 꿈, 직장생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캠프를 준비중이며, 12월7일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옐로우캠프는 통영에 있는 다양한 직업군의 옐로우가드 회원들이 매년 실시하는 프로젝트로 지역의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꿈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캠프는 통영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QR 코드를 통해 모집하며, 프로그램 일정으로는 레크레이션, 멘토와 함께하는 점심식사를 통해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후 오후시간에는 희망하는 직업군의 멘토와 상담 및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옐로우가드 김광헌 공동대표는 "'일 년에 단 하루라도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의미있는 일을 하자!'는 생각으로 지역의 청년들과 함께 올해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1:1 진로 상담캠프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지역의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자 한다. 참여하는 청소년들도 부담없이 즐겁게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옐로우가드 프로젝트'는 2012년 학교폭력근절 캠페인 활동을 시작으로 어촌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봉사, 기부마켓 등 매년마다 의미 있는 활동을 해오고 있는 통영 청년 모임이다. '청소년 진로상담 옐로우캠프-커서 뭐 할래?'가 톡톡 튀는 젊은 감성으로 어떻게 청소년들에게 울림을 줄지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 옐로우캠프 참여 멘토

 

김광헌(초등교사), 최필성(초등교사), 김태훈(경찰), 김진형(해양경찰), 정동장(소방관), 조상현(사회복지사), 이희연(사회복지사), 강대희(사회복지사), 손지훈(정신건강 사회복지사), 이은정(보육교사), 박지은(크리에이터&유튜버), 정지훈(영상제작자), 김경익(의상디자이너), 박정하(책방지기), 김수빈(회사원), 총 15명.

[편집부 기자 kyh6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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