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초, 꿈을 키우고 끼를 돋우는 '통영 꿈자랑 발표회' 개최

111년 전통 위에 행복공감으로 학생들 스스로가 준비한 행사 펼쳐
기사입력 2019.11.22 13:23 조회수 5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01통영초,꿈자랑발표회(사진1).jpg

 

[크기변환]01통영초,꿈자랑발표회(사진2).jpg

 

[크기변환]01통영초,꿈자랑발표회(사진3).jpg

 

[크기변환]01통영초,꿈자랑발표회(사진4).jpg

경남 통영초등학교(교장 안경애)는 11월21일과 22일 이틀간, 각 학급 교실에서 111년의 전통 위에 꿈을 키우고 끼를 돋우는 '2019학년도 통영 꿈자랑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로 그동안 학교 경영 중점 성과와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길러진 아동들의 끼와 재능을 모든 학생이 자주적으로 참여해 스스로 준비하고 다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맘껏 뽐낸 악기 연주, 합창, 연극, 댄스와 태권무 등의 공연이 각 학급 학예발표회로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그 동안 길러온 창의적인 능력을 펼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행사 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들이 참석해 각 교실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보여줬다. 

  

6학년 학생은 "1년 동안 갈고 닦았던 나의 재능을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여서 긴장됐고,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니 아쉬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즐거운 자리였다"고 말했다.

 

안경애 교장은 "학생 주도 운영이라는 학예발표회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학예발표회 운영 방법을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학급 단위의 발표회로 운영해 모든 학생이 스스로, 즐겁게,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통영초등학교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과 끼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kyh650@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이슈경남통영 & issuet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