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지역 수산물 먹고, 캠페인 동참하자!"

4월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수산물 소비촉진 주간'
기사입력 2020.04.09 21:46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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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구매후기 올리면, 경남사랑 상품권 지급, 매주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 성황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4월부터 시·군, 수협, 유관기관, 지역별 기업체 등과 협업해 ‘지역 수산물 팔아주기 범도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수산물 온라인 판매, ▲수요일은 수산물 데이, ▲장병·학교 급식 수산물 제공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4월13일부터 4월24일까지 2주간을 '수산물 소비촉진 주간'으로 설정해, 수협 경남본부와 경남도 주관으로 지역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이 도 홈페이지에 수산물 구매후기(인증사진 첨부)를 올리면, 500명을 추첨해 1만원 권 경남사랑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참여는 도내 수산물 구매 인증사진과 함께 50자 이상 구매후기를 작성해, 도 홈페이지 개인 인증 후 ‘도민소통광장-수산물 구매후기 행사 게시판’에 할 수 있다.

 

또한 ‘지역수산물 팔아주기 범도인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요일은 수산물이 데이’ 행사는 지난 3월 25일 바다장어, 미더덕, 멍게, 멸치, 우럭(반건조) 5개 품목의 1차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 3차까지 총 1,007건 3,200만원 정도를 판매해 직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유관기관·민간기업체, 시·군 등과 연계 확대해 수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하 도 해양수산과장은 "소비촉진 주간 운영으로 경남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수산물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앞으로 진행할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소진 기자 kyh6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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