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사량도 복어독 중독 의심환자 이송

기사입력 2020.04.22 15:53 조회수 1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_(200422)통영해경, 사량도 복어독 중독 의심환자 이송(사진1).jpg

 

크기변환_(200422)통영해경, 사량도 복어독 중독 의심환자 이송(사진2).jpg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4월22일 오전 0시57분께, 통영시 사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A양(05년생, 여, 사량도거주)를 육지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양은 어제 점심으로 가족과 함께 복국을 먹고 손발이 저리고 혀끝이 마비되는 증상을 보여 사량도 보건소에서 주사를 맞고 약간의 증상 진전이 있었지만 다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느껴 이날 오전 0시57분께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중인 경비정을 보내 오전 1시39분께 사량도에 도착, A양과 보호자를 탑승시킨 뒤 맥전포항으로 이동했으며, 대기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A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진 기자 kyh650@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이슈경남통영 & issuet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