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안 도서지역 황금연휴 기간 6만5천여명 방문객 찾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통영지사 운항관리센터, 안전한 여객 수송 마쳐
기사입력 2020.05.07 16:48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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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이연승) 통영지사 운항관리센터는 5월 황금연휴(4월30일~5월5일)와 완연한 봄 날씨가 어우러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었던 청정지역 통영으로 발길이 모아졌고, 더불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섬들을 찾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한동안 조용했던 여객선 터미널이 활기를 띠었다. 


이 기간 통영 주요섬 방문객들을 살펴보면, 욕지도 방문객은 2만7천여명, 매물도 방문객은 1만3천500여명, 사량도 방문객은 1만2천400여명 등으로 통영관내 도서 지역 방문객 수는 6만5천여명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통영지사 운항관리센터는 황금연휴를 대비해 지난 4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여객선 22척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해 사전에 해양사고 위해요소를 제거했고, 관련종사자 160여명에 대해 봄철 해상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해 황금연휴기간 동안에 안전한 바닷길 확보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였다. 

 

강동조 통영지사 운항관리센터장은 "5월 황금 연휴기간 동안 통영항을 찾은 여객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 점검 및 교육 등을 통해 미리 대비했고, 매 항차 철저한 여객선 안전운항관리로 단 한건의 해양사고 없이 여객수송이 이뤄졌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 수행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통영 지역 섬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소진 기자 kyh6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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