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청정, "정직하고 깨끗한 도시 통영과 고성을 더럽힌 자유한국당은 출마 자격 없다!"

기사입력 2019.03.17 18:42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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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청정 후보

 

대한애국당의 통영시·고성군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박청정 후보가 17일 자유한국당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박청정 후보는 “정직하고 깨끗한 도시인 통영과 고성에서 자유한국당은 정직하지 못하고 더러운 방법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결국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게 되었다.”며 “자유한국당은 이번 보궐선거에 출마할 자격이 없는 정당”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좌파정권이 들어선 후 통영과 고성의 살림살이가 더욱 힘들어졌는데, 보수를 자처하는 자유한국당은 정치자금 불법 수수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해 통영시민과 고성군민들을 도탄에 빠트렸다.”며 보수우파 국민을 우롱한 자유한국당 후보의 사퇴를 강력히 피력했다.

 

또한 “이군현 前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인해 통영과 고성에서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만이 높다.”며 “기성 정치권을 싹 바꾸기 위해 새로운 정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서도 박청정 후보는 “전과기록이 2건이나 있는 후보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것은 정직하고 깨끗한 통영·고성을 더럽히는 것”이라며, “정직하고 깨끗한 통영과 고성을 더 당당하게 만들 후보자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박청정 후보는 “개인의 귀책사유로 재·보선이 실시되는 경우 원인을 제공한 자에게 재정적 책임을 지워야 한다”며 “자유한국당은 후보를 출마시키기 전에 선거에서 보전받았던 비용을 반환하는 것부터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청정 후보는 18일(월), 통영과 고성 주요지역에서 선거운동을 계속 이어 나간다.

 

보도자료 제공 = 대한애국당

[편집부 기자 kyh6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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