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국제음악당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야외수업 진행

기사입력 2019.05.21 16:34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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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유네스코가 지정한 2019 세계문화예술주간(매해 5월 넷째주)를 맞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통영'에서 야외수업(오픈 클래스)을 오는 5월25일(토) 오전 11시 진행한다.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은 일방적 지도가 아닌 참가아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감정표현을 이끌어 내어, 학생들에게 작곡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작곡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아동과 가족들은 함께 QR코드를 이용해 악기 인터뷰 순서를 선택하고, 자신이 상상한 소리를 전문연주자에게 질문하는 등 어떤 악기가 더 어울릴지 스스로 찾아 작곡을 하는데 도움을 받아 창의적인 작품 발표회를 가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인 '꼬마작곡가'는 뉴욕필하모닉의 'Very Young Composer' 프로그램을 한국에 도입한 것이다.

 

악기를 전혀 다뤄보지 않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작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로 진행되는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7월말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문의)통영국제음악재단 교육사업팀 055)650-0471

[편집부 기자 kyh6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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