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순천시 중앙동주민자치회 초청 화합행사

기사입력 2019.05.29 22:25 조회수 98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 0상생발전과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1.jpeg

 

[크기변환] 0상생발전과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2.jpeg

 

[크기변환] 0상생발전과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3.jpeg

 

통영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순효)와 자매결연을 맺은 순천시 중앙동주민자치회(회장 최두례)가 지난 28일, 통영시 중앙동을 방문했다.

 
통영시와 순천시 중앙동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돼 번화한 곳이었으나 상권중심의 이동으로 공동화 현상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취약한 도시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발전을 고민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날은 통영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가 순천시 중앙동주민자치회 위원 등 30여 명을 통영으로 초청해 상호 화합과 주민자치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통영시 중앙동에서 직접 제작한 홍보영상 시청 후 박경리기념관, 통영국제음악당, 통영어드벤처타워를 경험하며 통영 문화와 예술, 관광 모두를 접했다.
 
김순효 주민자치위원장은 "서로 소통과 교류를 통하여 문화, 예술, 관광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중앙동의 옛 명성을 잊지 않고 발전시키자"고 말했다.
 
윤병철 중앙동장은 "통영시와 순천시 중앙동의 어려운 현실을 함께 고민하고 좋은 의견을 공유하여 이겨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통영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관광지 방문으로 양 위원회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 중앙동과 순천시 중앙동은 2017년 5월26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편집부 기자 kyh650@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이슈경남통영 & issuet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