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감사의 마음, 아름다운 연주로 보답합니다"

동원중 '더샵' 전국1위 수상 격려와 응원 '감사음악회'로 보은
기사입력 2019.10.16 12:43 조회수 40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0 더샵1.jpg

 

[크기변환]0 더샵2.jpg

 

[크기변환]0 더샵3.jpg

 

[크기변환]0 더샵4.jpg

 

[크기변환]0 더샵5.jpg

 

[크기변환]0 더샵6.jpg

 

[크기변환]0 더샵7.jpg

 
경남 통영의 동원중학교(교장 배문숙)의 학생 오케스트라 '더샵'이 지난 10월11일(금) 저녁, '제36회 정기연주회' 겸 '감사음악회'를 동원리조트 특설 무대에서 열었다. 

 

'더샵'은 이날 정기 공연에 앞서 지난 8월, 올해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연이어 열린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도 금상을 받아 학교와 지역 명성을 전국에 알린 바 있다. 
 
이번 정기 공연은 학생들의 이 같은 노력의 결실을 축하하고, 학생들이 이렇게 우수한 성적을 내기까지 학생들을 응원하고 후원해 준 재단법인 동원학당과 더샵 후원회, 통영시, 통영교육지원청, 풍해재단, 학부모 등 많은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음악회'로 개최됐다. 
 

[크기변환]0 더샵8.jpg

 

[크기변환]0 더샵9.jpg

 
공연에 앞서 장복만 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통영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등 각급 인사들과 더샵 후원회, 동원중 교사들은 동원리조트 연회장에서 축하연을 개최하고 더샵 학생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더샵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100여명의 '더샵' 학생들 역시 동창회와 더샵 후원회에서 준비한 뷔페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신들의 노력을 추억하고 소중한 결실을 자축했다. 
 
이날 장복만 이사장은 축사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전국 1위를 차지하고, 통영시 육상대회 3년 연속 우승, 경남 문예 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하는 등 학생들을 문․예․체를 겸비한 인재들로 키우는 동원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참 행복할 것 같다. 앞으로도 개인과 통영, 그리고 우리 나라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크기변환]0 더샵10.jpg

 

[크기변환]0 더샵11.JPG

 
학생들은 이날 공연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곡 '아스날'과 '마운틴 오브 드래곤'을 비롯 '더샵'을 후원해 준 많은 분들께 보답하는 의미로 관객들의 젊은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김수희 메들리, 섬마을 선생님, 타이타닉 OST' 등의 곡을 연주했으며, 특히 마지막 연주곡인 '고향의 봄'은 관객들이 모두 함께 합창하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공연이 끝나고 동원중 교사들은 퇴장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박수를 보내며, 무더운 여름 내내 연습실에서 땀 흘리며 연습해 최고의 연주를 선물해 준 학생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으며, 학생들도 밝은 웃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36회 동원중학교 '더샵' 정기공연은 함께 한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가을밤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과 서로에게 감사하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함께’의 큰 가치를 아로새기고 마무리됐다.
[편집부 기자 kyh650@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이슈경남통영 & issuet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