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사량도 옥녀봉 전국 등반 축제' 열린다

대한민국 100대 명산, 사량섬 지리산 옥녀봉 섬축제 열려
기사입력 2019.10.16 15:06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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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한려수도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제16회 사량도 옥녀봉 전국 등반 축제'(위원장 조한조)가 오는 10월25일부터 26일까지, 통영시 사량도 진촌물량장과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가 시작되는 25일에는 '길놀이' 및 '통영거리의 악사' 공연, 마을별 장기자랑(예선), 사량섬의 야간 축하 불꽃놀이로 진행되며, 26일에는 옥녀봉 등반, 길놀이(식전 축제 분위기 고조 행사), 안전기원제, 바지락‧홍합 까기 대회, 맨손 물고기잡기 체험, 사량섬 과거시험(삼행시 짓기), 등산객 인증샷 콘테스트, 옥녀봉 정상 퀴즈대회, 마을별 장기자랑(본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사량섬 주민들의 로컬 농수산물 판매장이 운영된다.
 
또한, 지난 5월 한국미술협회 통영지회가 시민문화회관 남망갤러리에서 '통영을 스케치하다. 섬~사량'전시회를 이번에는 사량도 옥녀봉 전국 등반 축제에 '섬~사량을 스케치하다' 소재로 섬을 문화와 예술 그리고 섬 매니아를 위한 테마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한다.

 

사량도 옥녀봉 전국 등반 축제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축제행사로 재단장하고, 체험과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돼 있어 많이 오셔서 축제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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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량섬은 중앙을 가로지르는 지리산, 월암봉,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이 능선으로 연결돼 함께 산행을 할 수 있으며, 이들을 통틀어 예전에 지리망산(智異望山)이라고 불렀다. 지리망산의 이름은 맑은 날 지리산 천왕봉이 조망돼 지리산이 바라 보이는 산이란 뜻에서 유래했고, 지금은 지리산으로 자리를 잡았다.

 

옥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시원한 바다 조망이 명품이라, 바다와 산을 함께 힐링하는 섬 산행으로 가장 인기있는 산이며, 마을의 겨울바람을 막아주는 우실(울실{방풍림})역할도 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kyh6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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