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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통영 환경교육 특구로 지정해
경남교육청, 통영 환경교육 특구로 지정해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지난 3월9일 경상남도교육청이 통영을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영역 특구로 지정한 이후, 학교 교육과정에 지속가능발전교육을 반영하도록 해 관내 전 초·중·고등학교에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EE, ESD)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영역 특구 지정에 따라 경상남도교육청은 통영고등학교에 환경전문교사를 배치해 통영고등학교와 충렬여자고등학교, 동원고등학교에 환경 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년 동안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EE, ESD)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학교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EE, ESD)은 통영RCE와 연계해 자유학년제 수업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주제선택학습을 학교교육과정에 도입하고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통영교육지원청은 초·중·고등학교 학교교육계획 수립 시, 통영교육 특색(중점) 과제와 연계해 학교 특색에 맞는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내용을 포함하도록 했으며 초록학교, 미세먼지선도학교, 학교텃밭 등과 같은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박혜숙 교육장은 "통영 환경교육특구 지정으로 가정·학교·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EE, ESD) 확산에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극단 벅수골 '퓨전 사랑 소리나다' 5월22일과 23일 3차례 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남도,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0년 경남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통영시민문화회관과 극단 벅수골은 오는 5월22일(금) 오후 7시30분, 5월23일(토) 오후 3시, 7시30분 등 3차례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을 올린다. 특히, 극단 벅수골(대표 장창석)은 올해 40주년이 되는 해이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육성하는 공연 방향으로, 올해 첫 작품으로 레퍼토리 '퓨전 사랑 소리나다'(작가 정세혁, 연출 장창석) 공연을 선택한 것이다.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은 2018년, 2019년 해외교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해외 공연 관계자, 관객에게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서 기존의 남녀 사랑 이야기에 지역문화자원인 통영오광대 부분을 넣어 통영문화자원을 활용한 21번째 작품이 된다.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은 두 명의 남녀주인공의 공허한 대사 대신 심장의 떨림, 사랑이 가져오는 좌절, 두려움, 절망 기쁨 등 을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몸이 만들어 내는 소리와 모양새를 총 동원한다.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사랑의 이야기를 3명의 코러스가 통영오광대 제4과장 농창탈 부분의 역할을 해 연인에게 해학과 풍자의 큐피트 화살이 된다. 사랑이라는 연인의 내면을 독특한 개성으로 표출해 감동과 미소로 다가가는 가슴 뭉클, 따뜻한 크리스마스로 초대한다.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약제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을 관람하고 난 후 감동후불제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연문의는 극단 벅수골 기획사무팀(055-645-6379)으로 하면 된다. 작품줄거리 / 작가 : 정세혁 한 남자가 있다. 외롭고 고독한 그는 가끔 거리를 배회한다. 그러다 거리에서 마주친 한 여자에게 사랑을 느낀다. 최근에 시련당한 우울한 여인이다. 사랑을 느낀 순간, 그는 자신에게서 소리가 나는 것을 깨닫는다. 심장의 소리, 잠들어 있던 그의 감성소리 등이다. 그는 그녀에게 구애를 한다. 그녀가 앉는 공원의 벤치를 청소하고 그녀에게 꽃을 선물한다. 그녀는 처음에 그의 구애를 거절하지만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순간, 그녀 역시 자신에게서 사랑의 소리가 나는 걸 깨닫는다. 남녀의 사랑을 깨닫는 과정에서 통영오광대의 농창탈 부분의 할미, 제자각시의 시샘사랑이 두 남녀의 사랑을 이어준다. 출연진 남役 : 김준원 / 여役 : 김현수 / 코러스役 : 이상철, 박승규, 이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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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통영 환경교육 특구로 지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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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벅수골 '퓨전 사랑 소리나다' 5월22일과 23일 3차례 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남도,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0년 경남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통영시민문화회관과 극단 벅수골은 오는 5월22일(금) 오후 7시30분, 5월23일(토) 오후 3시, 7시30분 등 3차례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을 올린다. 특히, 극단 벅수골(대표 장창석)은 올해 40주년이 되는 해이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육성하는 공연 방향으로, 올해 첫 작품으로 레퍼토리 '퓨전 사랑 소리나다'(작가 정세혁, 연출 장창석) 공연을 선택한 것이다.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은 2018년, 2019년 해외교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해외 공연 관계자, 관객에게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서 기존의 남녀 사랑 이야기에 지역문화자원인 통영오광대 부분을 넣어 통영문화자원을 활용한 21번째 작품이 된다.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은 두 명의 남녀주인공의 공허한 대사 대신 심장의 떨림, 사랑이 가져오는 좌절, 두려움, 절망 기쁨 등 을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몸이 만들어 내는 소리와 모양새를 총 동원한다.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사랑의 이야기를 3명의 코러스가 통영오광대 제4과장 농창탈 부분의 역할을 해 연인에게 해학과 풍자의 큐피트 화살이 된다. 사랑이라는 연인의 내면을 독특한 개성으로 표출해 감동과 미소로 다가가는 가슴 뭉클, 따뜻한 크리스마스로 초대한다. '퓨전 사랑 소리나다'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약제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을 관람하고 난 후 감동후불제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연문의는 극단 벅수골 기획사무팀(055-645-6379)으로 하면 된다. 작품줄거리 / 작가 : 정세혁 한 남자가 있다. 외롭고 고독한 그는 가끔 거리를 배회한다. 그러다 거리에서 마주친 한 여자에게 사랑을 느낀다. 최근에 시련당한 우울한 여인이다. 사랑을 느낀 순간, 그는 자신에게서 소리가 나는 것을 깨닫는다. 심장의 소리, 잠들어 있던 그의 감성소리 등이다. 그는 그녀에게 구애를 한다. 그녀가 앉는 공원의 벤치를 청소하고 그녀에게 꽃을 선물한다. 그녀는 처음에 그의 구애를 거절하지만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순간, 그녀 역시 자신에게서 사랑의 소리가 나는 걸 깨닫는다. 남녀의 사랑을 깨닫는 과정에서 통영오광대의 농창탈 부분의 할미, 제자각시의 시샘사랑이 두 남녀의 사랑을 이어준다. 출연진 남役 : 김준원 / 여役 : 김현수 / 코러스役 : 이상철, 박승규, 이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