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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VR존 오픈 기념 홍보행사 수서역에서 개최
통영VR존 오픈 기념 홍보행사 수서역에서 개최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김혁)가 지난 12월11일(수) 오후 2시, SRT수서역 일원에서 '통영VR존 오픈 기념 홍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재경통영향우회 회장, SRT 수서역 역장, 각급 기관 및 시민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통영의 문화와 관광을 가상 현실로 즐길 수 있는 통영 VR존은 내년 상반기 오픈 예정이며, 자유이동형 VR과 동피랑벽화 그리기 등을 포함해 총 13종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이번 VR체험존에서는 동피랑벽화 그리기와 소매물도 갈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SRT 수서역을 시작으로 서울역, 부산역 등에서 VR존 오픈행사와 함께하는 통영케이블카 플랫폼아트전은 실제 통영케이블카의 1/10로 축소 제작된 3D 프린트를 나전칠기, 두석, 대발, 소목, 갓일, 소목 등 통영의 주요 국가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들이 고유한 전통 기법으로 재해석하고 창조한 모형 케이블카들이 전시되며 전시가 끝난 후에는 통영케이블카 역사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은 "통영 VR존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케이블카를 이은 통영의 대표 관광콘텐츠가 되어 통영 관광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축하했다. 이날 룰렛경품 이벤트 첫 당첨자에게는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이 직접 상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벤트 당첨자는 "통영은 10년전에 가 봤는데 너무 아름답고 즐거웠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 이렇게 어머니 모시고 통영에 한 번 더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통영·고성, 어촌뉴딜 300사업 8곳 선정! 개소당 100억원씩 총 800억 지원!
통영·고성, 어촌뉴딜 300사업 8곳 선정! 개소당 100억원씩 총 800억 지원!
정점식 의원, 내년도 어촌뉴딜 300사업 예산 363억 증액 앞장 통영 내지항·달아항·봉암항·영운항·학림항, 고성 당동항·당항항·동문항이 2020년도‘어촌뉴딜 300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개소 당 평균 100억원으로 이번에 선정된 통영·고성 어촌에 3년간 8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로써 지역 어촌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물꼬가 트이게 됐다. 자유한국당 소속 정점식 국회의원(통영·고성, 국회법제사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12월12일(목) 오전, 해양수산부 관계자들로부터 통영과 고성의 어촌들이 내년도 ‘어촌뉴딜 300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가기 쉽고, 찾고 싶고, 활력 넘치는 ‘혁신어촌’ 구현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착장 보강 ▲대합실 확충 ▲안전 인프라 설치 ▲주민 쉼터 조성 등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을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함으로써 어촌 주민이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가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한 마을기업을 구성해 갯벌체험, 해양레저체험, 지역특산물 판매장, 게스트하우스, 마을카페 등 소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어촌의 소득증대와 활력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에서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공모에서 아쉽게 탈락된 대상지들은 차년도 사업 공모 신청 자격은 유효하며, 여객선 기항지 16개소는 선착장, 대합실 등에 한해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어촌뉴딜 300’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열정을 기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1월에는 심사대상지를 방문해, "고성군이 어촌뉴딜 300 사업에 선정됐으면 좋겠다"며 사업유치를 위한 의지를 확고히 내비쳤고, 해양수산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통영·고성 지역어촌의 현실을 알리고 혁신과 발전을 위해서는 ‘어촌뉴딜 300’사업이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특히, 정 의원은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이번 사업의 대상지 확대를 통한 사업성과 조기 창출을 위해 363억원을 증액하는데 크게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점식 의원은 "우선 이번에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주민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통영·고성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어촌뉴딜 300’사업은 꼭 필요하다. 앞으로도 지역에 소재한 수많은 어촌들이 이 사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영포장건설, 노인 보행보조기(실버카) 정량동에 기탁
통영포장건설, 노인 보행보조기(실버카) 정량동에 기탁
(주)통영포장건설(대표 김충성)는 12월12일, 정량동 주민센터(동장 류성한)에 방문,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 보행보조기(실버카) 11대(100만원 상당)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김충성 대표가 직접 어르신 11분께 실버카를 전달했으며, 일일이 실버카를 어르신 키에 맞춰 조립하고 이용방법을 설명해 드리며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 대표는 "요새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는 필수품이라던데 그마저도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은 부담이 되어 마련하지 못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어르신들이 실버카를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들은 "나이가 드니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보행보조기가 필요해도 없는 형편에 살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통영포장건설에서 이렇게 좋은 실버카를 주니 웬만한 자식보다 낫다. 이제 매일 산책을 나갈 수 있으니 더 건강해질 것 같다"며 기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통영포장건설은 통영에 위치한 포장공사 전문시공업체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정기적으로 성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통영지역 대표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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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VR존 오픈 기념 홍보행사 수서역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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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성, 어촌뉴딜 300사업 8곳 선정! 개소당 100억원씩 총 8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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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내년도 어촌뉴딜 300사업 예산 363억 증액 앞장 통영 내지항·달아항·봉암항·영운항·학림항, 고성 당동항·당항항·동문항이 2020년도‘어촌뉴딜 300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개소 당 평균 100억원으로 이번에 선정된 통영·고성 어촌에 3년간 8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로써 지역 어촌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물꼬가 트이게 됐다. 자유한국당 소속 정점식 국회의원(통영·고성, 국회법제사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12월12일(목) 오전, 해양수산부 관계자들로부터 통영과 고성의 어촌들이 내년도 ‘어촌뉴딜 300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가기 쉽고, 찾고 싶고, 활력 넘치는 ‘혁신어촌’ 구현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착장 보강 ▲대합실 확충 ▲안전 인프라 설치 ▲주민 쉼터 조성 등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을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함으로써 어촌 주민이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가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한 마을기업을 구성해 갯벌체험, 해양레저체험, 지역특산물 판매장, 게스트하우스, 마을카페 등 소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어촌의 소득증대와 활력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에서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공모에서 아쉽게 탈락된 대상지들은 차년도 사업 공모 신청 자격은 유효하며, 여객선 기항지 16개소는 선착장, 대합실 등에 한해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어촌뉴딜 300’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열정을 기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1월에는 심사대상지를 방문해, "고성군이 어촌뉴딜 300 사업에 선정됐으면 좋겠다"며 사업유치를 위한 의지를 확고히 내비쳤고, 해양수산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통영·고성 지역어촌의 현실을 알리고 혁신과 발전을 위해서는 ‘어촌뉴딜 300’사업이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특히, 정 의원은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이번 사업의 대상지 확대를 통한 사업성과 조기 창출을 위해 363억원을 증액하는데 크게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점식 의원은 "우선 이번에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주민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통영·고성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어촌뉴딜 300’사업은 꼭 필요하다. 앞으로도 지역에 소재한 수많은 어촌들이 이 사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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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포장건설, 노인 보행보조기(실버카) 정량동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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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통영포장건설(대표 김충성)는 12월12일, 정량동 주민센터(동장 류성한)에 방문,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 보행보조기(실버카) 11대(100만원 상당)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김충성 대표가 직접 어르신 11분께 실버카를 전달했으며, 일일이 실버카를 어르신 키에 맞춰 조립하고 이용방법을 설명해 드리며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 대표는 "요새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는 필수품이라던데 그마저도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은 부담이 되어 마련하지 못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어르신들이 실버카를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들은 "나이가 드니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보행보조기가 필요해도 없는 형편에 살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통영포장건설에서 이렇게 좋은 실버카를 주니 웬만한 자식보다 낫다. 이제 매일 산책을 나갈 수 있으니 더 건강해질 것 같다"며 기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통영포장건설은 통영에 위치한 포장공사 전문시공업체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정기적으로 성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통영지역 대표기업이다.